한결같이
2024년 7월 결산 본문
계좌구분 | 전략 | 월납입금 | 월수익률(%) | 평균연수익률(%) |
DC형 퇴직연금 | HAA | 0 | 0.6 | 6.8 |
연금저축A | 정적자산배분 | 50 | 1.5 | 7.3 |
IRP | BAA | 25 | -2.6 | 12.2 |
연금저축B | 가속듀얼모멘텀 | 0 | -1.9 | 29.3 |
중개형ISA | 고배당주 | 0 | 1.4 | 15.6 |
VR | TQQQ모음 | 26 | -8.3 | 10.8 |
금현물 | - | 0 | 3.7 | 37.5 |
무한매수법 | SOXL무매 | 0 | -3.5 | 34.3 |
7/17에 나스닥 2.8% 하락에 이어 7/25엔 3.64% 하락하면서 마삼룰을 발동시켜 연금계좌들에서 주식비중을 20% 정도 줄이고 대신 미국30년국채를 더 늘리고 새로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(2621)을 약간 (700만원 정도) 샀다.
그리고 일반계좌에서 TUA(미국단기채 5배 레버리지) 를 약400만원 매수했다.
1) DC형 퇴직연금
이전까진 HAA 비중이 60%, SCHD/QQQ가 10%, 미국장기/단기채가 30% 였는데 나스닥 폭락이후 HAA 35%, SCHD/QQQ 10%, 미국장기/단기채 55%로 변경했다. 8월 중후반까지 지켜보다 괜찮아지면 다시 비중을 조정할 생각이다.
HAA에선 공격포지션으로 S&P500, SCHD, 선진국MSCI, 신흥국MSCI에 투자했다.
2) 연금저축A
7월중반까진 주식45, 채권 45, 리츠&골드 10%에 배분했었는데 7월 후반 나스닥 폭락을 기점으로 주식25, 채권 65, 리츠&골드 10%로 주식비중을 줄였다.
3) 연금저축B
가속듀얼모멘텀 전략을 적용해 S&P500에 투자하다가 다른계좌와 마찬가지로 나스닥 폭락을 기점으로 60%정도는 파킹형 MMF로 바꿨다. 8월 중후반까지 지켜본 후 다시 비중을 조정할 생각인데 그 때 이 계좌는 동적자산배분이 아닌 정적자산배분, 그것도 SCHD 55, QQQ 15, 채권 30 으로 바꿀까 고민중이다.
왜냐하면 연말이면 ISA계좌의 약4천만원을 이 계좌로 이전할 텐데 그럼 전체 자산 중 동적자산전략의 비중이 너무 커지는 듯 해서다.
4) 개인형IRP
BAA(공격형) 전략을 적용해 7월엔 QQQ 70%, 미국채권 30%를 유지하고 있다.
5) ISA
이제 3년 만기까지 2달 조금 넘게 남았다. 지난달 배당금은 32만원이었는데 이번달 배당금은 42만원. 의외로 고배당주 계좌의 수익률이 제법 좋다.
6) 금현물
특이사항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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